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6.10.25 04:58 posted by 겐도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은 질러라~~


Logitech Dinovo Edge.

Dinovo 라인업의 디자인에 대해선 상당히 고급스럽다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 계열을 이어주는 놈이 나온것 같다.
사실 블투가 되는 마우스를 보다가 찾은 것인데 2시간 충전으로 2달을 쓴다는 것은 뒤로 미루더라도

회전 디스크에 볼륨 조절용 슬라이드. 이게 말이 되는가~~~


허나... 무선은 키 반응이 느려서 오락에는 물론 최고속도 타이핑시의 코딩작업시 약간 장애를 일으킨다. 또한 기존에 쓰던 Dinovo의 경우 무선 AP 옆에 있다고 혼선을 일으켜서 단축키가 잘 안먹는 상황도;;; 그닥 지를거 같지는 않다.

지금 쓰는 마우스가 Traveler인데 브라우저의 백버튼이 없는 것이 크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VX나 하나 지를까;;; 동글을 꼽아야 하는게 안습이지만. 블투용 찾기는 너무 힘들다. 차라리 인텔이 언능 Wireless USB를 내어 놓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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