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결국 표준대로 html을 만들면 망하는 시대. 각종 브라우저로 테스트 해 보면서 온갖 Hack을 써서 브라우저에 맞게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라고 적으신 부분은 다소 오해가 있으신 부분 같습니다. 저는 1년 전부터 웹 표준방식의 개발을 고집하고 있지만 주요 웹브라우저(ie,ff,op,sf)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hack 은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extreme font-resizing bug 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때 사용하는 기법은 정확하게 말해서 hack 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CSS 렌더링에 문제가 있는 브라우저에 대한 '브라우저 호환성 유지작업' 이며 '웹 표준' 때문에 생긴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많은 사이트가 IE에서만 된다고 그 사이트 개발자를 비난하기에 앞서, 촉박한 일정과 얼마 되지 않는 월급, 그리고 브라우저 지원을 하나 추가할 때 마다 Extreme Sports가 되는 현 상황을 감안해 주기 바란다. 표준대로만 짜면 된다고 말을 하는 사람은 아마 제대로 개발해 본적이 없는 것이거나 엄청난 노하우를 가진 사람일 것이다."
웹 표준을 지키면 브라우저 호환성이 자동으로 해결된다고 누가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웹 표준 작업과 브라우저 호환성 작업은 별개의 작업이며 전문가들은 이것을 확실히 구분하여 말합니다. 하지만 웹 표준방식이 웹 브라우저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웹 표준을 지키지 않은 상태에서 브라우저 호환성을 유지하는 것은 더욱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웹 표준 개발에는 초기투자가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따로 교육을 보내주거나 이것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개발자라면 자기개발을 통하여 이것을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웹의 기본에 충실하고 웹이 멀티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려면 개발자의 마인드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웹표준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결국 표준대로 html을 만들면 망하는 시대. 각종 브라우저로 테스트 해 보면서 온갖 Hack을 써서 브라우저에 맞게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라고 적으신 부분은 다소 오해가 있으신 부분 같습니다. 저는 1년 전부터 웹 표준방식의 개발을 고집하고 있지만 주요 웹브라우저(ie,ff,op,sf)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hack 은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extreme font-resizing bug 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때 사용하는 기법은 정확하게 말해서 hack 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CSS 렌더링에 문제가 있는 브라우저에 대한 '브라우저 호환성 유지작업' 이며 '웹 표준' 때문에 생긴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많은 사이트가 IE에서만 된다고 그 사이트 개발자를 비난하기에 앞서, 촉박한 일정과 얼마 되지 않는 월급, 그리고 브라우저 지원을 하나 추가할 때 마다 Extreme Sports가 되는 현 상황을 감안해 주기 바란다. 표준대로만 짜면 된다고 말을 하는 사람은 아마 제대로 개발해 본적이 없는 것이거나 엄청난 노하우를 가진 사람일 것이다."
웹 표준을 지키면 브라우저 호환성이 자동으로 해결된다고 누가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웹 표준 작업과 브라우저 호환성 작업은 별개의 작업이며 전문가들은 이것을 확실히 구분하여 말합니다. 하지만 웹 표준방식이 웹 브라우저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웹 표준을 지키지 않은 상태에서 브라우저 호환성을 유지하는 것은 더욱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웹 표준 개발에는 초기투자가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따로 교육을 보내주거나 이것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개발자라면 자기개발을 통하여 이것을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웹의 기본에 충실하고 웹이 멀티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려면 개발자의 마인드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