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을 먹고 회사에서 뒹굴거리던중 어디선가의 전언.
"위가 떴습니다."
당시 동료 두명과 과연 살까 고민을 10여초동안 하던중.
"제가 살께요."

12초만에 지르긴 처음입니다. 일본에서도 "Wii"는 구하기 힘든 레어 아이템. 물건이 뜨는 순간 바로 사지 않으면 매진되어 버립니다. 아무튼 2만5천엔에 구입한 위를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찍기 위해 대기중인 겐도군


개봉에 앞서 위님께 인사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개봉해 봅시다
확대

그러나 문제가 있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 타이틀?


저것을 "위"에 넣는다고 게임이 될리는 없자나. 고장은 나겠죠;;;
그보다 가장 중요한 문제가 있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하여 "TV 테이블"


바로 저 자리가 TV가 있어야 하는 곳이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론은 이런겁니다.

꺄울~~~ TV 언제 사나 ㅠ.ㅠ
신고

'일상다반사 >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스타를 떠나 보내며  (10) 2007.05.20
위(Wii) 후속 이야기  (8) 2007.04.23
일본에서의 첫 지름 : Wii  (10) 2007.04.14
4월 1일자 만우절 포스팅  (4) 2007.04.01
오늘의 리퍼러  (5) 2007.03.09
Visual Studio 2005 Service Pack 1 update for Windows Vista  (0) 2007.03.0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