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일본에서 빠르다.
http://vibrations.tistory.com/74
위의 페이지의 엑세스가 한국에 있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 "D"서비스나 "J"서비스 홈페이지는 10년째 첫 서비스 페이지 로딩중인데 위의 페이지는 벌써 노래 다 듣고 있다.

갑자기 <TRF>의 <Boy Meets Girl>이 듣고 싶었다가..

오늘 한 작업중에 웹서비스의 일부를 분산하는 작업이 있었는데 티스토리 소스 몰래 훔쳐다 쓰기 -ㅅ-. 태터툴즈에서 티스토리가 되기 위한 중요한 부분이었고, 그 성능은 역시 대끼리~. 그외 많은 노가다 끝에 굴러가고 있는 서비스가 다시, 적어도 지금 한순간 나를 즐겁게 해 주고, 평소에도 구글 등에서 자료를 찾다 보면 처음에 걸리는 글들이 티스토리나 태터가 많다는 것도 보람을 느끼게 해 주는 부분이다.

물론 일본에서 빠른 이유는, 한일간 경로가 좋은것이지만.. 속도 튜닝은 당분간 전 몰라요 @.@;

한국은 노동절이지만 일본은 징검다리 연휴(골든위크)중 중간에 빈 업무일에 대굴대굴 구르면서 코딩중에.
신고

'개발&Development > 태터툴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터툴즈 스킨용 index.xml의 XML Schema  (0) 2007.07.23
태터툴즈 플러그인용 index.xml의 XML Schema  (1) 2007.07.20
티스토리가 좋을때.  (4) 2007.05.01
TTML을 고민하며  (0) 2007.03.16
More Less Testing  (2) 2007.03.15
CodeHighlight Plug-in  (9) 2007.03.0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