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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타이거에 비하면 레퍼드는 '그게 있어야 될 곳'에 있죠 ㅎㅎ 타이거는... 뭐 그렇습니다. 변칙적으로 구성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연구실에 프비 쓰다가 레퍼드 쓰면 디렉토리 구조에서 익숙한 그 무엇이 확 다가옵니다.^^
그래도 타이거에 비하면 레퍼드는 '그게 있어야 될 곳'에 있죠 ㅎㅎ 타이거는... 뭐 그렇습니다. 변칙적으로 구성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연구실에 프비 쓰다가 레퍼드 쓰면 디렉토리 구조에서 익숙한 그 무엇이 확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