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다마"라는 비속어가 혼자서 투정 하는데는 가장 적절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네요. :) 일단 "뒷이야기"는 의미가 맞지 않습니다. "혼자서 몰래 비난" 정도가 되려나요?
국어 파괴라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전에 전 제 블로그에서 표현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소설에서 사투리를 쓰는 것에 대해서 지적하진 않자나요.
전 "뒷다마 깐다"를 "머리"="다마"와 당구용어의 합성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름 의견이 분분한 단어였군요.
"뒷다마"라는 비속어가 혼자서 투정 하는데는 가장 적절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네요. :) 일단 "뒷이야기"는 의미가 맞지 않습니다. "혼자서 몰래 비난" 정도가 되려나요?
국어 파괴라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전에 전 제 블로그에서 표현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소설에서 사투리를 쓰는 것에 대해서 지적하진 않자나요.
전 "뒷다마 깐다"를 "머리"="다마"와 당구용어의 합성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름 의견이 분분한 단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