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Development/개발방법론 2008.01.31 06:53 posted by 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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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2.0 고급 CSS : 감각적인 웹디자인 예술 미학
앤더클락 지음, 정유한 옮김
에이콘 출판사
ISBN : 9788960770300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801080001

http://www.acornpub.co.kr/blog/195 : ACORN 출판사의 글

갑자기 겐도가 웹디를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저책을 예약 뜬거 보고 바로 주문한 것은 저 책의 2장 때문이다.

기존에 골수 시스템 프로그래밍만 했고 Network-IDS라는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제품을 만들다가 갑자기 웹 서비스를 만들다 보니 어떻게 일이 진행되는지 그리 익숙한 편은 아니다. 더구나 전통적인 웹페이지 만드는 기획은(홈페이지 알바할때 보던 바로 그!) 더이상 서비스 개발 과정을 제대로 담아내지는 못하는 것 같고 대체 이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하던 차에 유사한 내용이 보이는 것 같아 이 책을 구입하였다.

기획 디자이너가 PSD(Photoshop 파일)를 만들어 던지면 HTML 코더가 1px도 안틀리게 만들어야 하는 매우 전통적인 회사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웹서비스를 만드는데 사용중이라면 저책의 2장을 참고할만 할것이다. 사실 힌트는 이번에 출시된 Microsoft Office 2008 for MAC이다. 어디선가 이 제품의 UI 디자인 기획서를 봤었고(어딘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 비슷한 것을 웹에서도 사용중이라고 알고는 자료를 찾고 있었다. UML 다이어그램 예제라면 하다못해 본인이 직접 그리겠지만 디자인 혹은 UI기획의 경우 워낙 젬병인 분야라 냄새만 겨우 맡고 있다. 아무튼 그 비슷한 컨셉들이 저 책의 2장에 나온다. 바로 Grey box.

자세한 것은 책을 사서 보시라! (출판사에 굽신굽신;; )

아무튼 이것은 단순히 디자인 파트에게만 국한된 내용은 아니다. 코웍해야 하는 모든 관계자는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PS1.
사실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라 위의 말을 얼마나 확신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누군가의 가르침좀 받아야 되는데.

PS2.
내용을 대충 읽어 보면서, Hack을 가능한 쓰지 않거나 IE6, 7을 지원할 때 조건 CSS를 사용해라 등의 내용을 보면서, 사실 Tattertools(현재의 textcube)나 Tistory를 작업할때 심사숙고 후 그렇게 결정했었는데 역시 그게 맞군이란 위안(?)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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