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블로그 소프트웨어에 CCL 명시하게 해주는 해외 블로그 소프트웨어들은 전부 펌질을 위해서 생긴건가요? N사가 맘대로 퍼가라고 CCL 캠페인을 하리라고 해석하는 건 너무 상식밖인 것 같아요. ('블로거스피어'에서 악명 높은 네이버에서 일하는 기획자 분들이라고 해서 그렇게 악의적일까요?)
CCL 캠페인이 인용 방지에 대한 캠페인도 된다고 생각해요. '인용 하지 말라'라는 캠페인 같은 건 잘 먹힐리가 없고, CCL 등을 통해서 '라이센스'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게 가장 기반이 되는 일이고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겐도2008/03/08 18:15
어디선가의 미투데이 링크처럼, 회사를 욕하되 사람은 욕하지 말라. 기획자가 아니라 N사기 때문에 색안경이 되었든 저렇게 보게 되는게 맞을 것입니다.
의도가 실제로 어떻든 갑자기 CCL운운 하는 것은 그렇게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생각입니다.
CCL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정보의 재창조를 위해 엄격한 저작권에 대한 공유와 나눔의 법적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죠. 헌데 N사는 CCL을 통해 저작권을 보호해 주겠다고 하고 있군요. 생색내기라고 밖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펌기능은 그대로 두면서 말이죠.
그렇다면 블로그 소프트웨어에 CCL 명시하게 해주는 해외 블로그 소프트웨어들은 전부 펌질을 위해서 생긴건가요? N사가 맘대로 퍼가라고 CCL 캠페인을 하리라고 해석하는 건 너무 상식밖인 것 같아요. ('블로거스피어'에서 악명 높은 네이버에서 일하는 기획자 분들이라고 해서 그렇게 악의적일까요?)
CCL 캠페인이 인용 방지에 대한 캠페인도 된다고 생각해요. '인용 하지 말라'라는 캠페인 같은 건 잘 먹힐리가 없고, CCL 등을 통해서 '라이센스'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게 가장 기반이 되는 일이고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어디선가의 미투데이 링크처럼, 회사를 욕하되 사람은 욕하지 말라. 기획자가 아니라 N사기 때문에 색안경이 되었든 저렇게 보게 되는게 맞을 것입니다.
의도가 실제로 어떻든 갑자기 CCL운운 하는 것은 그렇게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생각입니다.
CCL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정보의 재창조를 위해 엄격한 저작권에 대한 공유와 나눔의 법적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죠. 헌데 N사는 CCL을 통해 저작권을 보호해 주겠다고 하고 있군요. 생색내기라고 밖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펌기능은 그대로 두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