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의 미투데이 링크처럼, 회사를 욕하되 사람은 욕하지 말라. 기획자가 아니라 N사기 때문에 색안경이 되었든 저렇게 보게 되는게 맞을 것입니다.
의도가 실제로 어떻든 갑자기 CCL운운 하는 것은 그렇게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생각입니다.
CCL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정보의 재창조를 위해 엄격한 저작권에 대한 공유와 나눔의 법적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죠. 헌데 N사는 CCL을 통해 저작권을 보호해 주겠다고 하고 있군요. 생색내기라고 밖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펌기능은 그대로 두면서 말이죠.
어디선가의 미투데이 링크처럼, 회사를 욕하되 사람은 욕하지 말라. 기획자가 아니라 N사기 때문에 색안경이 되었든 저렇게 보게 되는게 맞을 것입니다.
의도가 실제로 어떻든 갑자기 CCL운운 하는 것은 그렇게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생각입니다.
CCL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정보의 재창조를 위해 엄격한 저작권에 대한 공유와 나눔의 법적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죠. 헌데 N사는 CCL을 통해 저작권을 보호해 주겠다고 하고 있군요. 생색내기라고 밖에 이해할 수 없습니다. 펌기능은 그대로 두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