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의 네이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파란 블로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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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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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을 날리면 해당글의 제목과 주소를 알려주는 파란. 트랙백 결과에 RSS를 집어 넣는 기염을 토하다. 심지어 link같은 항목이 RSS의 필수요소라고 필요도 없을텐데 넣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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