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아닌 그분이 강림하셔서 저놈이 오토바이로 날라오셨도다. 그분의 후폭풍은 심해서

추가어댑터는 기본. 애플케어도 바로 질러주시고. 상판과 팜레스트쪽에 비닐 한장씩.




결국은 추가주문. 회사에서 쓰려니 안그래도 좁아서 풀사이즈는 힘들고 본체에 달린 놈은 팜레스트 발열때문에 결국;;;;

이번 맥북시리즈 업데이트에서 프로는 시퓨 옵션 하나 추가된게 끝이라는 기쁜(?) 소식을 듣고 2기가 두개 바로 주문 -0-

덤으로 방수천이 있는 배낭형 엘레컴 노트북 가방. 역시 맥북은 무거워서 배낭형이 필수인듯.
이번달 술값 지출이 거의 없어 돈 굳나 했으나 그분 덕분에;;; @.@;
국내에 수입된다면 지르고 싶은것 하나.
http://www.wacom.com/graphire/6x8_bt.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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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하네요.
우리의 엑스박스는 대체 언제쯤!? ㅠㅠ
엑박 얼티밋 정도 나오면? --?
무선 키보드 부럽네요.
그건 그렇고 레오파드의 메일 프로그램에서 GMail에 IMAP로 접속하면 메일 프로그램이 종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제 옆에 있는 분도 같은 증상이거든요.
아직 애플포럼에 이 문제에 관해서 올라온 글은 없네요.
전 아직 타이거인데 왜이리 종료 못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을까용 @.@;
우리나라의 가장 부자는 이건희 회장이지만,
제 주변에 가장 잘 지르시는 분은 겐도님이세요.
어서 집을 질러야 다시 AV를 계속 할 수 있을텐데 말이쥐.
USB 유선 키보드에 딸린 익스텐션 케이블은
키보드에 꽂으라고 있는 케이블이 아닙니다.
키보드의 라인 자체를 연장하기 위한 케이블입니다.
익스텐션 케이블의 USB IN 포트를 보시면
약간 다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 케이블에 다른 USB는 못 꼽습니다. ㅎㅎ
처음에 대충 보고는 집어 던져놨는데 맥 특유의 꼬다린가 보네요. 체결 강도때문에 그렇겠네요. 그렇다면 허브에 꼽을 수 있는 것들이 제한 될 수도 있겠군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