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6.10.20 20:43 posted by 겐도
실은.. 숨겨둔 아들이 하나 있었답니다. 그놈이 오늘 그림을 하나 보내왔네요

실은 이번에 문서 하나를 작성하면서 글로 설명하기도 어렵고 각잡고 워드 그림 객체로 그리기도 뭐 해서 그림판 열고 타블렛으로 작업하다가 심심해서 페인터로 하나 장난을 쳐 봤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미술을 배워 본적이 없다보니;;;;; 기억으론 초등학교 2학년때 선생님이 해는 안그리는 것이 좋다고 하신것 같은데;;;;




현재 Pen Office 라는 프로그램을 써 봤는데 약간 문제가 있군요. 집에가서 PenPartner 프로그램을 들고 와서 테스트좀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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