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신변잡기 2006. 10. 20. 20:43 posted by 겐도
실은.. 숨겨둔 아들이 하나 있었답니다. 그놈이 오늘 그림을 하나 보내왔네요

실은 이번에 문서 하나를 작성하면서 글로 설명하기도 어렵고 각잡고 워드 그림 객체로 그리기도 뭐 해서 그림판 열고 타블렛으로 작업하다가 심심해서 페인터로 하나 장난을 쳐 봤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미술을 배워 본적이 없다보니;;;;; 기억으론 초등학교 2학년때 선생님이 해는 안그리는 것이 좋다고 하신것 같은데;;;;




현재 Pen Office 라는 프로그램을 써 봤는데 약간 문제가 있군요. 집에가서 PenPartner 프로그램을 들고 와서 테스트좀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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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lunamoth at 2006.10.20 23:31

    허헛 낙관까지.. 태그의 압박이 느껴집니다.

  2. Commented by nowdac at 2006.10.22 15:09

    그래도 저보다 100만배 잘그리십니다요!
    잘 보관해두세요.

    37년후 후한 값에 누가 사갈지도. -ㅅ-/

  3. Commented by 단내양 at 2007.06.02 13:22

    빨리 포토샵 공부하삼.
    수제자로 받아줄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