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1 2

캐논~~

직전의 무거운 글 밀기용 겸 뭐.. 태국의 어떤 사람이 개조한 Canon을 국내의 어떤 기타리스트가 연주하는 동영상이 뉴욕타임즈에 뜨면서 오늘 아침 일간지에도 보일정도인데;; 사실 이 동영상 나온지는 한참 되었다. 헌데 유투브의 힘으로 전세계에 다시 뜬것이다. 뭐 그래봐야 "뒷북"인데 ㄱ- 사실 그보다는.. 최근 RSS 논쟁도 그렇고 등등해서.. 개인적으론 역시 현재의 한국 인터넷 코드는 "펌"(공유)인것 같다. 역시 인터넷의 선두주자 한국을 따라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 같고. 컨텐츠가 카피되고 널리 퍼지는 것을 막을려는 것은 이제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 아닐까 블루레이?

코더의 길

서두에 밝혀야 할 것이.. 아래의 글은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신봉하지도 말 것이고 자신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티브 글 http://sparcs.kaist.ac.kr/~ari/each/article.each.756.html 직업에는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직업과 재미없는 직업. 그리고 이것은 매우 지극히 주관적이다. 음악에 살고 죽는 뮤지션이라 해도 그 음악이 매일 자신을 괴롭히는 존재일 수도 자신의 생명 그이상의 것일 수도 있다. 이세상의 코더들에게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생각은 두가지일 것이다. 빨리 돈벌거나 돈많은 배우자를 만나서 때려쳐야 할 대상이거나 꿈과 이상을 실현하면서도 돈까지 벌게 해 주는 것일테다. 전산학(Computer Science)의 많은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