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7 2

나는 너가 크리스마스에 뭘 했는지 알고있다.

간만에 마비노기의 일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뭐 할일도 없고해서 던바를 뒹굴다가 타이틀이나 따볼까 하고 라비 일반을 돌았습니다. 이윽고 전에 "컨트롤 오브 다크니스" F랭일때 10숲어치 썼다가 쥐쥐하고 최근에 D랭 찍은후 시도를 했는데 37장만에 해냈습니다. 물론 실제로도 여성에게 인기없는 것 처럼 게임상에서도 서큐는 바로 도망가버렸습니다. OTL. "서큐버스를 유혹한" : 마나 10 증가, 지력/솜씨/행운 20증가! 그러나 방어/보호 -5. 역시나 마을용 타이틀. 너무나 금방 되어버린 바람에 다시 할 일이 없더군요. 그래서 마을에 앉아서 보아주는 이 없어도 정령 밥먹이며 데굴 거리다가 키아 로비에서 다시 목석놀이. @.@; 연휴는 역시 싫어욧~~~~ ㅠ.ㅠ PS. 키상에 갔는데 뱀에게 맞았을때 왜이리 아픈..

이올린 12월 20일자

http://www.acoc.co.kr/surace/121 아래쯤에 저의 블로그 이야기가 나오는데 http://gendoh.tistory.com/2510845 아마 이글이죠. 티스토리 버그라.. --? 제목으로 낚시질(?) 하다보니 이런 상황도 생기는군요. 검색 혹은 메타사이트를 통해 글을 접할 때, 항상 낚시성 제목에 조심해야 할것입니다. http://gendoh.tistory.com/2510832#comment1120307 요런 사건도 있었고 @.@; 사실 최근에 저의 스킨을 Tistory에도 올려달라고 협박도 하고 제목을 낚시성으로 적거나 짤방용 사진을 구하기도 합니다. 제 블로그의 수익은 다른 배너도 없이 오로지 블로그의 유명세를 높여, 스팸을 많이 받아, EAS의 밑재료로 사용하여, 스팸 차단율..

카테고리 없음 2006.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