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 6

근황

블로그도 버려두고 요즘 하는 일. 그림 한장에 넣어 볼까 한다. 우선 촤측 모니터, 뭔가 같은 것이 두개 보이는거 같지 않은가? Tistory 핵실험장과 Zoundry 의 화면임. 일설에 의하면 태터 1.1의 구현은 거의 버리고 새로 작성했다는..... 참고로 저 화면 태터로 작성한 글을 프로그램에서 오픈한거다. (이해 안되면 패스 @.@;) 우측 키보드. 이름하여 Dinovo Edge! 미국에서 왔으나.. 충전이 안되신다. 정보에 의하면 10일 정도 배터리가 남았다고 한다. 10일내에 충전하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면 물건너 온 저놈은 창고에 처박히는 거다. 찍은 물건 : MS에서 나온 2메가짜리 화상카메라. 2메가 아닌거 같다. 옛날 30만화소 카메라 수준인거 같다. 역시 날잡아 디카를 살까봐 @.@;..

대단한 우리나라 : Active-X

http://intel.tistory.com/2460456 : 발견한 글 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701170387&top20=1 : 동아일보 기사 한줄 요약 : 국내 사이트들 다 못쓰게 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Vista에 대해 MS측에 Active-X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요청함.보안적으로나 개발적으로 봐도 당장 사라져야 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딱 하나 당장의 경제적인 측면을 본다면 위와 같은 만행을 저질러야 한다. 보안성이고 안정성이고 뭐고 고객의 돈을 빨리 쓸 수 있게 만드는 것만이 목적인 상황에서, 효과적이고 경제적으로 개발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는 Active-X. 아마 경영자와 개발자가 이념적으로 충돌하는 사례중 하나가 될것이다...

모니터가 더 필요해~~~

Profiling 중입니다. 고작 윈도우 5개 가지고 엄살이냐구요? 리사이징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으시겠지만.. 아무튼 지금 화면에서 티스토리 소스코드는 온데 간데 없다는 사실. 콘솔화면 3개, 에디터 2개에 메신저, 계산기 등등. 30인치 와이드를 위에 얹고 싶은 충동 @.@; 그나마 노트북이 있어서 메일 확인, 티켓 트랙킹 및 딴짓(?)은 거기서 @.@;

냐옹~이 아니라 꿀꿀꿀

새해 벽두부터 구린 예기는 어서 밀어버리고. 200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저도 플래닝 중이지만 1. 술, 담배, 커피와의 단절 새해 첫날부터 EAS때문에 담배를 몇갑을 펴버렸지만 ㅠ.ㅠ 다시 시도. 어흑 2. 플래닝 플래닝 막 사는건 이제 좀 자제를 해보려 합니다. 몇년째 슬럼프인데 저절로 회복이 안된다면 억지로라도 뭐.. 정 안되면 고꾸라지는거 밖에 더하겠습니까 움하하~~ 3. 감성의 충전 올해 목표! 영화 12편 이상 보기! 그리고 소설책 12권 이상 보기. 너무 기술관련만 즐기고 있습니다. 감성이 메마르는 느낌. @.@; 그리고... 여친만들기는 작년까지 플랜에 있었지만 올해는 탈락. 대신 "부모님께 손주만들기"나~~~ --??? (먼산~)

올블로그의 글수집을 중단합니다.

한국 인터넷에서 "겐도"라는 키워드는 원래의 "이카리 겐도"(의 등장인물)을 능가하여 구글에서 탑으로 저를 검색합니다. http://www.google.co.kr/search?sourceid=navclient&hl=ko&ie=UTF-8&rls=GGLG,GGLG:2005-36,GGLG:ko&q=%ea%b2%90%eb%8f%84 헌데 네이버에서는 밀리더군요. 나와봐야 옛날 블로그가 검색될 뿐입니다. http://web.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webkr&query=%B0%D5%B5%B5&start=1&fd=2&frm=mr 첫페이지 마지막에 겨우 턱걸이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EAS를 포함하여 날짜순으로 네이버를 검색했습니다. 왼쪽은 "겐도사마의 ..

카테고리 없음 2007.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