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11시부터 하는 경제포커스에 이번 이메진컵 대회라던가 SSM(Samsung Software Membership) 이야기도 나오는군요. "한국 IT 인도를 만나다"

저도 이전에 대전 SSM에서 놀았는데(IMF 직후라 예산 푸악 깍였던 ㄱ-) 아직도 그 시스템은 잘 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 거의 유일한 대학생 IT 프로젝트 커뮤니티가 아닐가 하네요. 다른 고향의, 다른 대학의 그리고 다른 전공의 사람과 반년에서 1년정도의 프로젝트를 새우고 팀 프로젝트를 해 볼 수 있는 가치있는 경험을 제공해 주는 공간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삼성이란 기업에 대해 잘하는 구나란 생각을 하는 순간 TV를 보니 아직도 삼성CRT 모니터 쓰게 하고 있냐!!!!

역시 인도는 무섭게 커가고 있습니다. 브라질이 신분상승의 방법으로 축구를 하듯 인도는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선구자들이 인도로 돌아와서 학생들을 가르키고 다시 훌륭한 인력들을 배출함으로써 인도는 이미 IT 강국이 되었죠. 중국이나 기타 국가들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국적을 보거나 표준단체들을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허나 한국은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일단 대학생들에겐 SSM이나 이전에 열렸던 ACM ICPC 혹은 이메진컵 등등.. 이런 기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세요란 말을 하고 싶구요....

광고하나.
TnC나 TnF도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답니다. :)
구글 R&D 센터에 비해 인터뷰 과정이 간단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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