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4 2

backdoor.win32.agent.air 바이러스 : norton.sys

어제 N사이트에서 모병원 관련 기사 읽다가 걸려버린 백도어임다. Kaspersky를 쓰고 있었는데 이놈은 엉뚱한 짓만 해서 겨우 고쳤네요. iframe 버그를 이용해서 걸렸습니다. 모든 업데이트에 실시간 풀옵션을 쓰고 있는 저도 걸린걸로 봐서 XP SP2급은 적어도 다 뚤리나 봅니다. 백신의 종류에 따라 막을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증상 Kaspersky는 backdoor.win32.agent.air라는 바이러스가 걸렸다고 system32 폴더의 norton.sys를 지목. 이것은 시스템 마다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나 실제로 그 파일은 없습니다. 이것이 부팅할때 마다 혹은 주기적으로 이 경고가 발생. 조사 system32 폴더에 뭐가 있겠지 하고 봤더니 rund1132.exe 파일 발견. (..

도와주세요... 회사가.. 망해버리려 하고 있습니다.

제 회사가 망한다는 소리는 아니고 -ㅅ- (메타사이트 1위를 석권할라;;) http://www.loliparty.net/546 : 이래서 마비노기는 생활이었던 것인가!! (.....) 마비노기를 해본적이 없으신 분들을 위한 코멘트. "들리나요"라는 코멘트를 하는 사람은 모리안 여신으로 마비노기에 케릭터를 만들고 5렙 이상이 된 후 접속하면 뜬금없이 "세상이 망해 가려고 한다"면서 도와달라고 꿈에 나타납니다. 타르타크의 대사에서 "사장의 꿈"이 원래는 여신의 꿈이죠. 실제에서도 타르라크는 케릭터를 보고 허접이라고 저리가셈~ 합니다. 마지막 그림의 주인공은 "루에리". 여신으로 가장한 "키홀"과 대적하죠. 아 웃겨서 아직도 눈물남다. 마비노기 메인스트림을 조금이라도 해 보신 분들은 뒤집어 지고 계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