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2 3

Tistory Project review 조금

1. Code Review 최종적으로 Service에 Deploy 되기 전에 Review를 하는 것은 몇번 엄한 코드가 나갈뻔한 상황을 제어할 수 있었다. 형상관리툴(이 프로젝트에서는 SVN)을 사용하고 서비스 적용 전에 그 변화들을 확인해 가는 것은 품질 확인에 많은 도움이 된다. 다만 이것이 쌓여버리면 역시 터진다. 리뷰 시간도 줄어들고 작성자도 기억이 가물가물해 진다. 커밋 후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 지는 것이 필수. 2. Ticket System/Issue Tracking Trac을 사용하였고 이는 현재의 사안들을 적절히 추적할 수 있게 한다. 과거를 따라 갈 수도 있다. 버그를 보고받고 재현하고 수정한다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확립할 수 있고 다시 이슈가 발생한 경우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귀..

아키텍트(Architect)의 뇌구조

'아키텍트'하면 역시 영화가 생각납니다(역시 메트릭스는 몇몇 시스템적인 요소를 재미있게 풍자한 영화랄까. 에이전트, 아키텍트, 키메이커 등등등). 시스템을 이세상에 있으라 명령한 그 월드에서의 '신'. 머리속에 엉덩이(尻)만 잔뜩 들어있군요.(전 엉덩이보단 가슴이;;; 퍽) 아키텍트에 대해서 좀 써보려니 아직 내공이 부족하여 "썰"풀기가 잘 안되는 군요. 그냥 분류를 "가쉽"으로 해 놓고 좀더 생각이 나면 그때 적어보렵니다. 적어도 쓰고 싶었던 몇가지 사항은... 시스템이 가장 먼저 완성되는 곳은 아키텍트의 머리속이다. 아키텍트의 산출물은 뇌속의 내용을 남에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인 것이다. 텔레파시 기술이 발달되면 아키텍트 직업이 좀 쉬워 질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아키텍트 머리속에서는 시스템에 쌩쌩하게 ..

IT강국 대한민국

"마XXX"오락을 띄우는데 "nPxxxxxx"의 "GxxxGuxxx"가 뜨다가 죽으면서 키보드 드라이버를 해 드셨다. 키보드 드라이버가 완전 사망, 키 입력을 할 수가 없다. 그거 고치느라 쌩쑈를 했다. 마침 타블렛이 연결안되어 있었으면 우짤뻔 했노. 패스워드를 타블렛으로 입력하는 경험을 하게 해준 그 프로그램에게 감사. (최근에 얼핏 USB 키보드까지 제어하겠다라는 금융권 보안시스템의 이야기를 듣고 어찌나 무섭던지. 일반인들은 키보드 나가면 OS 재설치 해야 하는데 말이쥐.) 부모님이 집에 오셨다가 전기요금의 E-mail 청구서를 한번 보게 해달라고 하셨다. 대단한 "한X". Excel로 보내 주셨내. 집컴에는 오피스가 없어서(완전 오락용) 급한대로 Excel Viewer를 설치해 봤다. 열수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