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 9

Leopard에서 Zend Debugging 하기

http://www.zend.com/forums/index.php?t=msg&goto=14058&S=fe276d5a44eb0605385298c10a840608 결론은 애플이 아파치를 정말 웹 공유용으로 만들어 줘서 익스텐션이 설치가 안된다는 것. 따라서 왕창 새로 깔아야 한다는 것이다. MAMP를 설치하는 것도 답일 수 있으나 왠지 Pro버전 돈내삼 하고 있어서 직접 설치해 보도록 하자. 해답을 찾는데 도움이 된 것은 PHP-GD 설치가 안된다는 글타래. http://discussions.apple.com/thread.jspa?messageID=5693097 그리고 간만에 옛날 프로젝트 돌려보려니 난리나서 GD 설치기를 올려준 블로거분 http://www.postal-code.com/binarycode/..

삽질

케이블 TV를 보다가 "D 카카오 초컬릿"과 에어로빅을 병행한 다이어트에 관한 내용이 지금 흐르고 있다. 일부에 알려진대로 저녁마다 운동을 하고 있는 겐도군. 집에 와서는 72%의 바로 그 제품을 섭취중. 입맛이 땡길때 고함량 카카오 초컬릿이 식욕을 제한해 주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랍니다. 체지방 저하에 도움이 된다나. 뭐 실제로 효과가 있든 없든 그건 모르겠고... 맨날 트레이너랑 살빠지면 어짭니까 하면서 단백질 보충제도 먹고 있는 상황에 다이어트 패턴이라니;;; 일전에 헬스장에 갔다가 에어로빅이 재밌는 바람에 3개월에 3키로 감량(몸무게의 5%) 이후 또다른 삽질을 할 뻔 했군요. -ㅅ- ~~~~~~~ http://iq.freechal.com/Qna/ViewArticle.asp?docid=10642 ..

변명하나

규모가 좀 되는 회사에서 한번 보자고 연락이 오는 경우 "겐도"가 살살 도망치는 이유는.. 겐도가 그 회사를 말아먹을 수도 있고 사실 그보다는 회사가 겐도를 고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매우 개인적인 라인으로 연락이 들어오는 경우, 부르시는 분이 큰건 하나 터트리기 위한 케이스가 많고 정치적인 것들도 연관되는 경우가 많아 겐도같이 허약한 체질의 프로그래머는 앓아 눕거나 혹은 잠적해 버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IT 10년차가 되어가다 보니 "생명의 위협"이 가끔 현실로 느껴지기도 한다. ~~~~~~~~~~~ 업체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한번 띄워보기 위해 스타PM이나 개발자를 찾고 구인공고를 내보고 하지만 대부분 잘 안될 것이다. 우선 뜰 프로젝트라면 혼자보단 적어도 팀웍이 준비된 팀이 필요할 것..

개발자는 공부와 변화를 두려워 하면 안 된다?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589 전 두려워 죽겠습니다. 매달 몇권의 트렌디한 기술서적들을 읽어야 하고 더구나 현재 PHP위주의 개발을 하지만 고전적인 C/Java부터 Ruby책도 보고 마이너 랭귀지의 경우 책은 구매하지 않지만 종종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확인합니다. Agile이나 몇년전에 다른 곳에서 떠들던 도요타가 Lean이 되어 돌아와서 괴롭히고. 간만에 VS2008 정보를 접해보니 한동안 보지못한 사이 많이 또 변경된거 같더군요.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새로운 패러다임에 새로운 사상도 나옵니다. 컴퓨터의 발전은 당장은 느린거 같기도 하지만 무어의 법칙이 적용되는지 변화의 속도가 항상 가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머리는 무어의 법칙을 따르지 못한다라는 걸까..

애플 뒷다마

최근에 ipod touch 까지 가세하여 애플월드를 감상중에 몇마디. 누구는 20세기에도 이미 어느정도 하고 있는데 왜 Mac OS는 오늘도 한글과의 전쟁을 해야 하는가. 완전히 따로노는 입력기 덕에 심심치 않게 오타가 나는 것은 물론(gmail에서 수신자 입력할때 탭 잘못 누르면 싸그리 사라지는건 둘째로 하자) 운영체제가 나몰라라 하니 프로그램들이 한글을 아름다운 보석으로 바꿔주는 것은 기본이요 터미널에서 ls 뒤에 -w 안붙이면 폴더도 제대로 볼 수 없고, ipod touch에서는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려고 일부 부분에서 자음 모음 분리까지 해 준다. 오늘 소스 머징 작업하는데 UTF-8 한글을 제대로 지원해 주는 놈이 없어서 결국 Windows에서 작업. 입력기 삽질은 애플이 절대 다국어 환경 신경 ..

MacOSX 레퍼드에서 웹 공유가 안될때

타이거에서 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했을 때 /User/{account}/Sites에 있는 파일들이 /~{account}로 접근하면 403이 뜨는 경우가 있다. 어떤 사람은 아예 httpd.conf를 고치는 사람도 있지만 간단한 방법. /etc/httpd/users 의 파일들을 /etc/apache2/users로 복사하면 된다. /var/log/httpd는 남아 있지만 실제론 /var/log/apache2에 파일이 생성되는 것이 기본임에 유의. 덕분에 몇시간 삽질 -ㅅ-. 그냥 슬림 피씨에 리눅스 깔 껄 그랬나. ㅠ.ㅠ

보람

나의 인생에서 가장 큰 목표는 나보다 100배쯤 더 오래 사는 책을 남기고 싶다지만 단기간의 목표로는 매일 매일 하고 있는 일이 (물론 나 먹고 사는데도 필수여야 겠지만) 누군가에게 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돈을 번다는 것이 사기꾼 처럼 누군가의 지갑을 털어서 벌 수도 있지만 - 가령 마약같은 경우 오히려 사용자에게 해가 되지만 중독성 때문에 고객의 지갑을 터는 셈이다. 많은 사업들이 시각에 따라서는 이렇게 보일때가 많다. - 고객이 실제로 가치를 (돈이 되었든 기쁨이 되었든) 얻어서는 그것이 넘쳐난 나머지 주체가 안되 나의 월급 통장까지 들어왔으면 하는 것이다. (그돈으로 난 장난감들을 사고 @.@;) http://i-guacu.com/1870 - 블로그 파워! 그 상큼함 from Iguacu Bl..

맥북프로 가지고 놀기

갑작스레 MBP를 왜 질렀냐고 물으신다면 몇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뭐 요즘 생각해야 되는게 너무 많다 보니 스트레스 해소용이랄까, 아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여 새로운 플랫폼에서 잠시 살아야 한다는 점들은 제외하고라도) 우선 테스트베드 용도라고 할까나. 역시나 한글 입력기가 구려 태터의 태그 작성부분에서 난리도 아니게 된다는 것들이 클것이다. 워낙 윈도우에 익숙하고 윈도우에서만 살다보니 만드는 코드가 다른 플랫폼에 대한 확인이 약하다 보니 관련된 버그들이 가끔 나오는 것 같아서 보완책으로 아예 이 환경에서 살기로 했다. 윈도우쪽이야 기존 노트북도 있고 집컴은 비스타고 하니 커버되겠지. 리눅스 환경은 아직 너무 척박해서 지원이 너무 힘들어 당분간은 패스;;;; (아직도 PC 시장에 리눅스는 한계가 있어보..

그분이 휩쓸고 가셨도다.

때아닌 그분이 강림하셔서 저놈이 오토바이로 날라오셨도다. 그분의 후폭풍은 심해서 추가어댑터는 기본. 애플케어도 바로 질러주시고. 상판과 팜레스트쪽에 비닐 한장씩. 간지나는 키보드. 왜 무선버전은 풀사이즈가 아닌지. USB포트가 상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데 그래서 USB 익스텐션이 들어있다. 좋은건 Logitech VX Revolution의 수신기가 적당히 안으로 들어가서 걸리적 거리지 않는다는 것. 로지텍 V470 블루투스 마우스. 크기가 작다. 클줄 알았는데 작고 좀 가볍다는 느낌일까나. 블루버전도 있으나 화이트 버전으로 샀음. 마이티 마우스는 내구성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제외.(물론 그 정보를 주신분이 하드웨어랑 좀 악연이 있으신 분이지만;;;) 무이자 할부에 쿠폰 할인 등등 때문에 다른 쇼핑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