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 2

2008년 4월 22일 손으로 쓰는 블라블라

1. 간만의 하드코딩 태터 스킨 엔진 이틀만에 새로 작성. 16시간정도에 트랙백/코멘트 시스템 전면 교체. 특히 후자 작업은 다른 개발자에게 영향이 커서 밤새 갈아엎자고 했다가 곧 해뜨지 싶다. 2. 마우스 배터리 오링 너무 오래 코딩을 했는지 Logitech MX Revolution의 배터리 오링. 충전대에 올려두고 다른 마우스로 작업중이다. 3. 크로스 브라우징 요즘 너무 맥만 쓰다 보니 작성한 코드가 IE에서 잘 안도나 보다. 사실 도는지 안도는지 정확히 모른다. 참고로 이번 시스템의 테스팅 브라우저 환경이 총 14종이란 소문이 있다. (ipod touch도 요구했다간 돌덩이 날라올 거 같아서 제외했으나...) 4. 역시 독방이 필요해 스피커에 노래 랜덤 때려놓고 코딩하니 효율이 좋아진다. 이어폰 ..

어플리케이션/서비스 개발에서의 보안

별 내용은 없고 메일 하나 보내다가 마지막에 쓴 말을 다시 한번 적어 봅니다. 웹서비스를 개발할 때 보안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사탕에 설탕대신 사카린을 퍼붇는 거랑 같습니다. 설탕가격 비싸죠. 사카린 넣으면 단가 낮출 수 있습니다. 보안 신경 쓰면 속도가 느려지거나 장비를 더 많이 사야 할수도 있습니다. 사카린 넣으면 먹는 사람은 더욱 단맛을 느낄 수 있고 행복해 할지도 모릅니다. 엄격한 보안정책 같은 것은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사용자에게 많은 기능들을 제공해 주면 행복해 할지도 모릅니다. 사실 처음에는 사카린이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몰랐습니다. 보안홀(Security-hole)이라는 것이 원래 처음에는 잘 안보입니다. 라고.. 적고 있는데... http://en.wikipedia.org/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