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가슴 피멍 들이는「사이버 돌멩이」- from zdnet 최근의 친구 결혼식 사진이 해당 홈피에 올라와서 몇개 링크를 걸까 혹은 복사 후 내 홈피에 올릴까 하다가(물론 사전 동의를 얻어야 겠지만) 그냥 말아 버렸다. (물론 약간의 귀차니즘을 포함하여) 요즘 세상에 마음대로 사진을 올렸다가 필수합성요소가 되어 버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연예인은 물론이고 일반인 조차 싸이버 폭행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오프라인의 문제가 옜날이었으면 그저 길거리에서의 해프닝으로 끝날 일이 그 상황이 사진으로 변해 인터넷에 올라오고 그사람의 정보가 추적되어 사생활과 인적사항이 적나라하게 공개되어 버린다. 그리고는 모두가 돌을 던진다. 애시당초 그사람이 잘못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이른바 "이슈"가 된 대상은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