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 15

울릉도와 독도 잇기 프로젝트

카이스트 아라의 가비지보드에서 본 뒤집어 져버린 프로젝트... 처음 포스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보낸이 (From) : sewon2 (sewon2) 시 간 (Date) : Mon Apr 24 16:11:40 2006 제 목 (Title) : 음.. 독도문제 관련하여... 1. 과학기술을 매우 발전시켜서 걸어다니는 섬을 하나 만든다. 2. 우리 섬이니 우리땅. 3. 걸어다니니깐 EEZ 대충 아무데나 위치시킴. 4. 그 근처 수역 우리꺼 5. 자, 양산체제로 들어가자! 태평양은 우리것!뭐 이렇게 될 수 있나요? 보낸이 (From) : schwalbe (김근우) 시 간 (Date) : Mon Apr 24 16:43:28 2006 제 목 (Title) : Re: 음.. 인공적으로 만든 섬은 인정하지 않을겁니다.일..

이메일을 작성할때 유의사항

어제 INNO社의 성공신화편을 보면서 김용세 사장의 0.6초만에 고객의 시선을 잡아야 한다라는 말에 공감을 했었는데 이메일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눈한번 깜빡거리는 시간이 0.3초이니 두번 깜빡이기 전에 시선을 사로 잡아야 하는게 디자인이란다. 이 철학은 아마 이메일에도 적용될 것이다. 적어도 제목에서 해당 메일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0.6초안에 알려 주어야 시간이 없으면 다른 곳에 보관이라도 할것이고 아니면 바로 휴지통 신세가 될것이다. 슈퍼개발자란 글에 대하여 어떤 분이 메일을 주셨는데 어쩔 수 없이 장문의 메일을 여러번 정독해야 했고 그때 발생한 코스트는 5분에 달한다. 글의 주제를 이해하는 것은 포기하였다. 어떤 뉘앙스인지는 알겠는데 명확히 무엇을 말하려는지는 모르겠다. 0.6초 각인, 30초..

안경..

Something Special~ 블로그 뿔테라.. 지금 쓰고 있는 안경이 거의 3년이 넘어가다보니, 그리고 험하게 쓰다보니 슬슬 테도 망가져 가고 시력교정도 약간 문제가 생기던 차에... 최근에 뿔테가 대세니 바꿔보자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하고 싶은 안경이 있다면 무테! 그러나 디옵터 -10의 렌즈로 무테를 했다간;;; 저도 뿔테를 시도해 볼까요? --???? PS. 가끔 랜덤(?)으로 글을 보다가 좋은 글이 많은 블로그는 등록해서 보는데 저 블로그의 주인장님.. +.+ 반짝반짝

ACM ICPC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46440,00.htm 아직도 IBM이 스폰서네요. 제가 참가했던 98-99 ACM ICPC때가 기억이 납니다. 네덜란드 아이트호반에서 했었는데. http://icpc.baylor.edu/past/icpc99/Finals/Standings.htm KAIST를 찾아 보아요~~~ http://icpc.baylor.edu/past/icpc99/Regionals/Shanghai98/Standings.txt 이건 상해에서 열렸던 지역 예선. http://icpc.baylor.edu/past/icpc99/Regionals/Shanghai98/problems.pdf 여기에 지역 예선 문제가 나오는데 Problem G..

미국의 시청 IT직원이라고 별수는...

CentOS팀의 시청홈페이지 해킹사건 from 헐랭이와 IT보안 사건 전말 from Off the hook(English) 대충 사건의 전말은 웹호스팅 업체가 밀고 새로 깔면서 설정을 마저 하지 못해서 웹페이지 첫화면에 CentOS의 초기설정 화면이 떠버린 것을 본 미국의 시청 직원이 CentOS에게 왜 해킹했냐면서 당장 복구하지 않으면 FBI에게 신고하겠다고 난리를 친것. 무려 22년동안 시스템 관리를 하신 전문가 분이;;;; 뭐 여러가지 이야기 거리가 나오겠지만.. 그냥 즐기시라~

Office 2007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350 확장자 이야기를 하고싶은 것은 아니고... MS-WORD 1.0이 나올때 프로젝트의 비젼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워드프로세서를 만들자"였다고 한다. 덕분에 4년의 딜레이를 당했지만. 항상 오피스 새버전을 볼때마다 UI의 변화는 항상 눈여겨 보고 있다. 새로운 오피스의 UI가 나오면 그것은 유행처럼 다른 프로그램에게 전파된다. 나름대로의 MS UI 디자이너의 고민에 대한 산출물이다 보니 꽤 설득력이 있기 때문으로 본다. 2007의 메뉴와 툴바의 변화에 상당히 흥미를 가지고 있다. 그 변화가 주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나... MS의 정책중에 UI 가이드라인(정확히는 Windo..

슈퍼개발자

수퍼히어로 개발자에 대한 관점 from Iguacu MS의 Dev2006에서 소만사 김대환 사장의 "람보" 이야기(ZDNET 기사 참고) 이후 논의되는 글에 나도 참여해 볼까 한다. 람보프로그래머 "람보프로그래머"라 한다면 혼자서 수백만 라인의 코드를 생성하고 관리 가능한 개발자를 지칭할 것이다. 만약 이런 식으로 개발을 하겠다라고 한다면 당장 말려야 할 것이다. 람보가 영화속에서만 존재하는 인물이듯 이런 프로그래머는 이세상에 없다. 마치 m60을 양손에 한자루씩 쥐고 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물리시간에 많이 풀어봤을지 모른다. 사람이 그렇게 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또한 람보는 지상전투에는 전문가일지 모르나 전투기를 조정할 수 없고 절단부상자의 수술을 할 수도 없다. 한명이 전쟁 전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