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0 2

명작 하나~

실은.. 숨겨둔 아들이 하나 있었답니다. 그놈이 오늘 그림을 하나 보내왔네요 실은 이번에 문서 하나를 작성하면서 글로 설명하기도 어렵고 각잡고 워드 그림 객체로 그리기도 뭐 해서 그림판 열고 타블렛으로 작업하다가 심심해서 페인터로 하나 장난을 쳐 봤습니다. 중학교 이후로 미술을 배워 본적이 없다보니;;;;; 기억으론 초등학교 2학년때 선생님이 해는 안그리는 것이 좋다고 하신것 같은데;;;; 현재 Pen Office 라는 프로그램을 써 봤는데 약간 문제가 있군요. 집에가서 PenPartner 프로그램을 들고 와서 테스트좀 해 봐야 겠습니다.

Count-Down to TatterTools 1.1

요즘 구독된 피드를 볼 시간도 없이 회사에만 오면 정신없이 하는 일이 TatterTools 1.1 작업입니다.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pid=10054 : RC1 발표 대충 버그들은 거의 다 잡았나 싶었는데 IE 7이 나오면서 발목을 잡는군요. 한글판의 릴리징이 11월 쯤 되는 것 같은데 아무튼 새로운(!) 브라우저가 나온 셈이라 후속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다는 후속 작업으로는 이번에 추가된 기능들에 대한 문서작성이겠죠. 플러그인이 더이상 소스코드를 직접 수정하지 않고 설정을 변경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의 테이블도 가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킨을 수정하지 않고 "최신 댓글"을 빼거나 광고 배너를 삽입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광고용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