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 14

EAS의 한계

http://unjena.com/285 : 하소연의 글 문제의 글 : http://unjena.com/278 이름하여 맞트랙백놀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EAS에는 스팸과 이것을 구분할 수 있는 로직은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EAS 정식버전에 이와 관련된 로직이 구현될지도 미지수입니다. 상당히 어려운 네트워크 모델링이 필요하거든요. 누군가를 믿는 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더구나 누군가가 의심이 상당히 들지만 그것을 믿어 주려면 부모자식간에도 힘들다는 신뢰가 필요한거죠. 신뢰 네트웍을 만드는 상황에서 나쁜짓을 허용해 주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자칫 친구 보증섰다가 망하는 것처럼 조금의 실수라도 생기면 이 나쁜 스패머들이 거길 파고들 것이 뻔하니. ㅠ.ㅠ 우선 http://unjena.com 의 H..

카테고리 없음 2006.12.30

네이버 검색

결국 올블에 공개하면 네이버 검색에 나온다는 소리. 요즘 리퍼러에 네이버가 미친듯이 찍히는 이유가 이것인가. 이제 구글 리퍼러를 능가하는 네이버지만 검색 키워드를 보면 그닥 좋지는 않다. 저 글의 링크를 눌러 들어오면 분명 html 타이틀에는 내 블로그의 이름이 있는데 그것을 홀라당 빼먹은 것으로 봐서 네이버가 자연어 처리를 통한 적절한 내용 분리를 한것이거나 아니면 그것(!)일테다. RSS에서 긁어갈거면 웹페이지가 아닌 블로그쪽에 올려주거나 아니면 웹페이지에서 긁어가든가. 나의 컨텐트가 다른 페이지를 통해 공개될때는 "Gendoh" 혹은 "겐도"라는 나의 Identity가 사라지지는 않았으면 하는데 딱 그것을 잘라 드셨단 말이지. 다움의 검색결과인데 정확히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온갖 이상한 짓을 하..

사이드바에 Google ADSense를 달아보자.

태터툴즈 및 티스토리에 사이드바 기능이 추가됨으로써 기존에 skin.html을 직접 수정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배너들을 달 수 있습니다. 그 예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구글 ADSense의 계정 발급이나 코드 생성은 해당 서비스의 헬프를 참고하시고 아무튼 난리(?)를 치고 나면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할 플러그인은 "배너출력"입니다. 이것이 활성화 되어 있는지 관리자 화면의 플러그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으로까지는 귀차니즘으로 생략하고 추가가능해진 배너출력 사이드바 모듈을 드래그해서 적당한 곳에 낙하를 시킵니다. 그리고 편집 클릭~ 아까 생성된 ADSense 코드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전송~ 블로그 화면에서 대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허나 좀 보기가 좋지 않네요. 가운데..

나는 너가 크리스마스에 뭘 했는지 알고있다.

간만에 마비노기의 일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뭐 할일도 없고해서 던바를 뒹굴다가 타이틀이나 따볼까 하고 라비 일반을 돌았습니다. 이윽고 전에 "컨트롤 오브 다크니스" F랭일때 10숲어치 썼다가 쥐쥐하고 최근에 D랭 찍은후 시도를 했는데 37장만에 해냈습니다. 물론 실제로도 여성에게 인기없는 것 처럼 게임상에서도 서큐는 바로 도망가버렸습니다. OTL. "서큐버스를 유혹한" : 마나 10 증가, 지력/솜씨/행운 20증가! 그러나 방어/보호 -5. 역시나 마을용 타이틀. 너무나 금방 되어버린 바람에 다시 할 일이 없더군요. 그래서 마을에 앉아서 보아주는 이 없어도 정령 밥먹이며 데굴 거리다가 키아 로비에서 다시 목석놀이. @.@; 연휴는 역시 싫어욧~~~~ ㅠ.ㅠ PS. 키상에 갔는데 뱀에게 맞았을때 왜이리 아픈..

이올린 12월 20일자

http://www.acoc.co.kr/surace/121 아래쯤에 저의 블로그 이야기가 나오는데 http://gendoh.tistory.com/2510845 아마 이글이죠. 티스토리 버그라.. --? 제목으로 낚시질(?) 하다보니 이런 상황도 생기는군요. 검색 혹은 메타사이트를 통해 글을 접할 때, 항상 낚시성 제목에 조심해야 할것입니다. http://gendoh.tistory.com/2510832#comment1120307 요런 사건도 있었고 @.@; 사실 최근에 저의 스킨을 Tistory에도 올려달라고 협박도 하고 제목을 낚시성으로 적거나 짤방용 사진을 구하기도 합니다. 제 블로그의 수익은 다른 배너도 없이 오로지 블로그의 유명세를 높여, 스팸을 많이 받아, EAS의 밑재료로 사용하여, 스팸 차단율..

카테고리 없음 2006.12.27

문근영 &design

몇일전부터 도시락에서 선전하던 문근영양의 노래 &design이 공개되었길래 들어봤는데... 사실 이전 그림이나 광고하던 모습으로는 엄정화스럽다거나 보아스러움을 기대하고 있었고 뭐 근영양 변하지 마세요~~ 하면서도 나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한마디로 표현하면. 피구왕통키 듣는 느낌. http://www.dosirak.com 요즘 30일 무료해주니 정 궁금하신분은 들어보시길..... 라기보단. 그닥 안듣는것을 추천을;;;; (뭐 개인적인 평가) 추가. 뮤직비디오도 나와 있었군요. 노래랑 연결이 안직 안되어 있어서 못봤었음. 7분짜리인데 뭐 재밌긴 한데, 노래만 들었을때 좀 약하달가. 그리고 근영양의 앞으로 이미지 메이킹이 대충 예상이 되기도. 이제 본격적으로 키워진다라는 느낌이군요.

Extreme Font-Resizing bug of IE

태터툴즈 1.1 그리고 티스토리 이번 업데이트 이후 파일 업로드가 일부 화면에서 갑자기 폰트가 크게 나오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 "extreme font-resizing bug" 때문이다. http://www.gunlaug.no/contents/wd_additions_13.html 원인은 EM단위를 스타일에 적용하였을때 상위 태그를 뒤지다가 초기값이 없으면 지맘대로 계산해 버리는 것. 결국 해결책으로 나오는 것들을 보면 html이나 body 태그에 %로 미리 폰트사이즈를 지정해 주는 것이다. 웹표준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결국 표준대로 html을 만들면 망하는 시대. 각종 브라우저로 테스트 해 보면서 온갖 Hack을 써서 브라우저에 맞게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티스토리에는 좀더 정확히 해결법을 찾아서 ..

티스토리 빨라지려나 @.@;

방금 티스토리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많은 버그들이 수정되고 기능도 일부 추가되기 했습니다만 큰 변화중 하나라면 속도개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ab(Apache-Bench) 결과로는 1000% 향상! 허나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정말 해봐야 아는 거겠죠. 태터툴즈에 반해 티스토리는 동시에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다 보니 성능 향상이란 부분도 많이 중요합니다. C/C++ 개발 시절과는 사뭇 다른 PHP 옵티마이징 놀이를 하게 되는군요. 아직 경험이 부족하여 지금도 약간 느리긴 한데, 어서 공부하고 조사해서 티스토리를 더욱 달릴 수 있게 만들어야 겠죠. 만약 정말 빨라진다면, 이 공로를 MS-Excel 2007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