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 14

러브홀릭 - 나의 태양은 지고

섬광 속에 빛을 잃은 나의 눈에 저 선명하게 작열하는 태양을 보여준 너 기적처럼 다가온 You're my sun... 아린 상처 속에 시리도록 차가웠던 날 만져준 너를 기억해 유난히도 뜨거웠던 그 여름에 더 뜨겁게 날 안아준 그대를.. 볼 수 없어 감아버린 나의 시선 날 가둬버린 끝없는 어둠 속에 빛을 준 너 숨결처럼 다가온 You're my sun... 아린 상처 속에 시리도록 차가웠던 날 만져준 너를 기억해 유난히도 뜨거웠던 그 여름에 더 뜨겁게 날 안아준 내 사랑을 기억해 더 뜨겁게 날 감싸준 그대를... 아린 상처 속에 시리도록 차가웠던 날 만져준 너를 기억해 유난히도 뜨거웠던 그 여름에 더 뜨겁게 날 안아준 내 사랑을 기억해 더 뜨겁게 날 감싸준 그대를... 더 뜨겁게 날 안아준 내 태양을.....

티스토리는 아직 베타중

태터툴즈가 생긴지는 좀 되어 이제 걸음마를 할 나이가 되었지만 TnC가 창립된지는 이제 첫돌을 지나고 Tistory가 시작된지는 겨우 반년이 채 안된 기간. 이제서야 Open Beta라는 것을 합니다. 상당히 장시간동안 서비스가 중지되고 썰렁한 동영상만 나오는 화면에 많은 분들이 질책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베타 서비스"딱지 때는 것이 쉽지많은 않구나 라는 것을 느낍니다. 모니터 자랑하냐고 항의하신 분의 글을 볼 때 아차 했습니다. TnC에 있어 Tistory 프로젝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가는 과정이기도 하기에 이런 반응들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보완해 나갈 것입니다. (사실 이번 업데이트에서 큰 변화들이 너무 많다보니 공지 화면을 깜박 해버렸습니다. ㅠ.ㅠ 전 오픈 직..

EAS 관련 스팸 트랙백

EAS 응답속도를 높혀 줬더니 이놈들이 더 높은 Ratio로 보내는군요. EAS 서버의 로드도 로드지만 블로그 서버가 죽어납니다. @.@; 현 시점에서 스팸 트랙백이 과도하게 걸리시는 분들은 kokooom.com을 필터에 등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놈들은 스팸이 아니라 DoS(Denial of Service)를 하는군요. 이미 몇몇 블로거 분들은 서버 관리자에게 연락이 와서 DoS 공격 대처법으로 스팸을 막고 있었습니다. 저도 몇시간에 1~2천건은 우습군요. 저의 블로그는 EAS 품질 측정 때문에 필터링을 걸지 않습니다. 가끔 손으로 스팸 트랙백 정리하다 정상적인 트랙백도 지우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양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