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드디어 날라온 책. 아직 다 못읽어서 리뷰를 쓸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1장 대충 보면서 기억에 딱 남는 생각. 개발 일정은 zip이나 rar로 압축한다고 압축되는 것이 아님. 기능을 줄이는 것이 능사는 아님. 애시당초 그 기능이 필요 없었거나, 프로젝트 1차 마일스톤 이후 계속 해야 한다는 것. 총 시간은 늘어날 뿐이다. (1차 마일스톤 만드느라..) PS. 오늘 아침에 든 생각 프로젝트의 성공은 비단 제 기간에 뭔가 제품이 나오는 것 뿐만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만족까지 포함해야 한다. 몇명 암걸리고, 이혼하고 등등 불행해지는 구성원이 있다면 그 프로젝트는 실패한 것이다. 고객만 행복하면 되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제대로 수행되지 못한 프로젝트는 고객도 행복하지 못하다. 관계자 모두가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