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 11

근황 : 2007-07-31

모든 사진들은 Nikon D80 + Tamron 17-50 노플래시 손으로 덜덜덜 하면서 찍은 것들입니다. 일부 기밀(?)을 위해 블러 처리하고 이미지 리사이징 한 것 이외에는 후보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림 사이즈가 장당 100K 정도 되는 군요. 요즘 티스토리 상태(?)상 약간 느리게 로딩 될 수 있습니다. 메일을 한바가지를 쓰고 다시 한바가지를 읽고,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문득 제 책상을 처다봅니다. 정리벽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저의 특성상 정신 없죠. Quad Display는 잠시 일본 간 사이 해체되었습니다. 조만간 복구를 생각중이긴 합니다.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지만 아시는 분은 다 아시듯, 한국으로 컴백하였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결론은 "이제 죽었구나" 되겠습니다. 뭐 언제는 ..

글자 크기

이것도 글꼴 선택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힘들여서 만든 건데(글꼴 선택 만드신 분과 같은 분), 잘 모르시더라구요. 잘 보시면 스마트 에디터의 글자 크기는 다른 곳보다 "더 세분화된 크기단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 있는 4개의 유명 서비스들은 모두 6단계의 글자 크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유명 오픈소스 웹에디터인 FCKEditor 나 TinyMCE 등도 그러하듯이 외국계 어느 에디터, 어느 서비스를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술적으로 말하면 오래된 방식인 font size="1" ~ "7"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만, 이번의 에디터에서는 그 한계를 넘었습니다. 필요하다면 36pt 를 넘는 사이즈도, 24pt 와 36pt의 중간 사이즈도 가능합니다. 다른 에디터에서 글 쓰는 도중 글자 크기를 지정하고 ..

Nikon D80

Nikon D80 body Tamron SP AF 17-50 F2.8 B+W 67mm MRC-UV Nikon SB-600 플래시 Nikon D80용 세로그립, 배터리 여분, 무선리모콘 Sandisk DSHC 4G (SD메모리) 그외 잡동사니들 말이필요없는거다. 질렀다. 노트북 할부가 끝남과 동시에 카메라 할부 달리는 거임. PS. 이놈도 응큼한 것이, 위의 사진 보니 가슴에 포커싱 잡았네;;;; PS2. 용도는? 글쎄... 정수리에 번개가 내려쳤는데 그런거 생각할 겨를이 있었을까? 진실은 저 너머에. -ㅅ-

TextCube Performance Profiling

Trunk 3751 기준 텍스트 큐브의 DB 디버깅 지원 from 썰렁한 엔지니어 메타 플러그인을 켠 경우라서 일반적인 페이지 뷰잉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아무튼, 처음 뛰는 곳은 php 소스코드 로딩하느라 난리나는 곳이죠. PHP 가속기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후 글들 가져오고 드레싱 하는 부분에서 약간씩 변곡점이 생기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직선 그래프군요. 페이지 하나를 출력하기 위해서 뭔가 할 일이 많은 상황. 이런 경우에 쓸만한 테크닉들을 찾아보면.. 우선 쿼리캐싱. 현재 TextCube에는 단위 작업내에서만 캐싱이 가능합니다만 디비단에서 해 주던가 아무튼 리퀘스트간에도 캐시가 먹어야 합니다. 페이지캐싱. 화끈하죠. 다만 TextCube의 특성상 많은 변화포인트를 가지는 지라, ..

태터툴즈 플러그인용 index.xml의 XML Schema

TextCube는 아직 덜된고로 TatterTools 1.1까지만 분석하였습니다. 10년전에 컴파일러 들었던 기억 + W3C의 XML Schema Part 1 : Structured와 Part 2 : Datatypes, 그리고 XML Schema Tutorial 보고 했습니다. 플러그인 제작시 작성하는 index.xml의 XML Schema입니다. 처음에 DTD로 하려다가 쥐쥐치고 대충 에러는 안나는 정도로 작성하셨습니다. 공개하기 쪽팔릴 상황이지만 일단 쓸 곳 들이 있으니;;; 더불어 아직 공식버전이 아닌 개인버전이니 적당히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Needlworks쪽에 던져 드려야죠. 아마 예상으로는 정식 파일은 텍스트큐브 개발사이트에서 제공이 될 것입니다. 작업을 하면서 느낀점. 아직 XML을 쓸 ..

지름신 주의보

보부상(BBS E-Market) 대량 변조 피해 주의 from 헐랭이와 IT보안 라는군요. 해킹 자체나 취약점이야 알아서들 대처하시고 제목이 "지름신 주의보"냐면, 그림의 사이트들 대충 보니 저도 아는 곳이 좀 있군요. 즉 소규모 쇼핑몰중에 위에 언급된 시스템을 사용했다면 다 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마 착한 곳에서 뚫은 경우 홈페이지 변조로 끝나겠지만 심하면 다 털리는거죠. 결국 소규모 사이트에서 물건 구입하는 것은 한주 정도 딜레이 하는 것을 권장하고 싶네요. PS. 덕분에 돈이 굳었;;;;

마비노기 활 개조 정리(2007년 7월 16일 기준)

석궁 걍 쓰는 뎀지용 : 131식 29~31, 크리 25, 사거리 200 증가 니커식 강화 - 활줄 2,3,4,5 석궁이 적성이다 하시는 분들에게 크리가 높지 않아도 되는 경우 만만하게 쓰는 석궁 인챈 아무렇게나 하고 쉬운 던전 돌때 추천 크리 살포시 : 128식 24~29, 크리 33, 사거리 200 증가 니커식 강화 - 너트 - 너트 - 활줄 4,5 키상정도면 이정도 석궁에 도둑 도배하면 90퍼 크리는 나옵니다(10살에 좀 달려주면;;). 사거리 200을 유지하면서 그나마 높은 크리가 나오죠. 크리 문제만 해결할 수 있다면 가장 추천하는 개조입니다. 광크리 석궁 : 190A식(일반적으로 190) 25~27, 크리 43, 사거리 변화없음 니커식 강화 - 너트 - 너트 - 니커식 개조 - 니커식 개조 석..

자궁암시 멀리할것(제목과는 전혀 다른 내용 주의)

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nil_profile=g&nil_Search=btn&sw=tot&q=%C0%DA%B1%C3%BE%CF%BD%C3+%B8%D6%B8%AE%C7%D2%B0%CD 좀 안타까운 리퍼러입니다. 제 글을 보셨다는 것은 링크들 다 보고 있다는 거군요. 사실 이런 류의 상황이라면 의학적인 정보는 인터넷을 믿지 말고 전문가와 상의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넷의 정보 중에 제대로 된 것과 광고, 그리고 거짓말을 구별해 내기란 어렵습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전문 분야라면 제대로 된 정보만 고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모든 것이 사람을 현혹시킵니다. 부디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악덕 팀장 겐도사마

TNC의 20%, 비밀병기 '그녀'들.. 댓글에 보니 팬도 계신 그 두분의 직속 팀장이 접니다. 우선 써니님. 편두통이 생기셨다고 합니다. 제가 팀장이 되고 나서 며칠 안되어 올라온 글이죠. 어떤 일이 있었는고 하니,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SRS 문서를 작성중이신데 리뷰를 요청하시길래 맞춤법 검사하고 용어정리, 어휘 선택이나 국어 어순 문제를 지적해서 답장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은 미리 해결해서 오세요~라고 했죠. 나중에 두통약이라도 사 드려야 겠습니다. -ㅅ- 인기 절정의 미유님. 항상 괴기(고기)를 좋아하시기에 "황제다이어트" 중이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나이도 회사에서 어리시고 피부도 뽀샤시 하셨죠. 근데 며칠 전에 팀 이동으로 제 관리하로 오셨습니다. 어제 제가 단위 작업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