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31 2

근황 : 2007-07-31

모든 사진들은 Nikon D80 + Tamron 17-50 노플래시 손으로 덜덜덜 하면서 찍은 것들입니다. 일부 기밀(?)을 위해 블러 처리하고 이미지 리사이징 한 것 이외에는 후보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림 사이즈가 장당 100K 정도 되는 군요. 요즘 티스토리 상태(?)상 약간 느리게 로딩 될 수 있습니다. 메일을 한바가지를 쓰고 다시 한바가지를 읽고,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문득 제 책상을 처다봅니다. 정리벽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저의 특성상 정신 없죠. Quad Display는 잠시 일본 간 사이 해체되었습니다. 조만간 복구를 생각중이긴 합니다.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지만 아시는 분은 다 아시듯, 한국으로 컴백하였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결론은 "이제 죽었구나" 되겠습니다. 뭐 언제는 ..

글자 크기

이것도 글꼴 선택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힘들여서 만든 건데(글꼴 선택 만드신 분과 같은 분), 잘 모르시더라구요. 잘 보시면 스마트 에디터의 글자 크기는 다른 곳보다 "더 세분화된 크기단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 있는 4개의 유명 서비스들은 모두 6단계의 글자 크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유명 오픈소스 웹에디터인 FCKEditor 나 TinyMCE 등도 그러하듯이 외국계 어느 에디터, 어느 서비스를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술적으로 말하면 오래된 방식인 font size="1" ~ "7"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만, 이번의 에디터에서는 그 한계를 넘었습니다. 필요하다면 36pt 를 넘는 사이즈도, 24pt 와 36pt의 중간 사이즈도 가능합니다. 다른 에디터에서 글 쓰는 도중 글자 크기를 지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