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 20

Ana Caram - Blue Bossa

아나카람(Ana Caram)/Blue Bossa 체스키 레코드(Chesky Records) SACD 및 CD (Hybrid Type) 2001년 01. desafinado - 4:23 02. blue bossa - 4:28 03. triste - 3:28 04. corcovado - 4:04 05. so tinha de ser com voce - 3:54 06. inutil paisagem - 4:21 07. fiy me to the moon listen - 4:09 08. anjo de mim - 4:20 09. the telephone song - 2:46 10. o vento - 4:45 11. so por amor - 3:18 12. pura luz - 3:18 위의 SACD를 플레이하고 있는 "..

공헌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원제 : The Effective Executive 저자 : Peter Ferdinad Druker 번역 : 이재규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사 ISBN : 8947524204 / 9788947524209 강컴링크 :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307180003 요즘 그다지 끌리는 책도 없고 해서 다시 읽어보는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여러번 다시 보게 되고 볼때마다 새로운 것들을 깨닫게 됩니다. 첫장부터 시간 관리하라고 구박(ㅠ.ㅠ)하지만 아직도 못하고 있기도 하구요. 한 10번은 더 정독해야 할 것 같은데.... 다른 피터드러커의 책에도 언급이 됩니다만 지식근로자의 Effective의 중요성에 입각한 권고들이..

검색 상위 노출 안되도

저도 스팸블로거가 되었는지 왠만큼 해서는 검색에 튀어 나오지도 않던데, 그래도 방문자 수는 별 차이 없군요. N에서 들어온 레퍼러 대부분은 "이나영 월페이퍼"입니다. 그 글도 쪽팔려서 최근에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은 유입을 받는 곳은 스킨입니다. 제가 다 만든것도 아니고 베이스는 리체님이 만드신 거고 룩도 0.9때 Jericho님이(이분 홈페이지도 사라지셔서 링크를 못달아 드리는 아픔이;;) 만드신거 짬뽕한건데 많은 곳에서 그대로 혹은 변형되어 사용되어 그 링크 타고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거의 비슷하게 들어오는 곳이 태터툴즈 센터랑 플러그인에 걸려있는 링크입니다. 세상은 변해 가는 것 같습니다. 포털의 디렉토리 서비스에 등록되어야 찾을 수 있던 시절에서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시기입니다만 이제..

Type A

http://umentia.com/135 : 빨리빨리 좋아하면 출세 못한다. 아마 저를 가까이서 보신분들은 Type A에 100만표쯤 던지지 않으실까요? 그래서인지 요즘 가슴이 좀 답답합니다. (담배때문이 아니고?) 가끔 이상한 것들을 지르는 이유가(카메라도 뭐 다분히;;) 릴렉스가 필요해서라는 소문도. 주어진 것 이상의 프레셔를 스스로 만들어 내다 보니 항상 인생이 정신 없기는 하다.

CodeHighlight Plug-in 0.5

이전버전 : http://gendoh.tistory.com/2510878 스킨과 Class 충돌이 있어서 Tistory에 적용되지 못했던 비운의 플러그인이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소스까지 고쳐가며 Class 충돌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더불어 Textcube 1.5 호환 테스트를 수행하였습니다. 태터툴즈 1.1 이상에서 문제없이 수행될 것입니다. 이하 기존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베이스로 "dp.SyntaxHighlighter"를 사용합니다. http://www.dreamprojections.com/SyntaxHighlighter 기존 테터에서 사용되던 [ code ] [ / code ]를 사용합니다. 그냥 이대로 하는 경우 C++로 기본 적용됩니다. 만약 언어를 적용하고 싶은 경우 "[ code"..

Skin LetterBox for Textcube 1.5

변경 : 2007-08-24 곧 1.5.1 나오면서 스킨 스키마가 살짝 변경되는 것 같아서 준비중입니다. 이 스킨은 급하신 분들만 :) 곧 LetterBox 1.5.1 나옵니다. 새로운 버전입니다. (이전버전 : http://gendoh.tistory.com/2510826 ) Textcube 1.5 릴리징을 기념하여 버전업을 하였습니다. 스킨버전도 1.5 입니다. 1. Textcube의 플러그인 "Metapage Recent Entries as blogmeta" 를 지원합니다. 2. print 미디어의 css가 강화되었습니다. 3. Textcube 1.5의 위지윅 에디터용 css를 지원합니다. 일부이미지는 1up님의 Coolant Skin에서 훔쳐왔습니다. Textcube 자체 이미지를 훔친것도 있습니다..

Escaping String

CDATA : 스트링 노테이션은 언어를 처음 접할때 찾아보게 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자 실제 프로그래밍에서도 까다로운 부분임에 틀림없다. SQL Injection 공격도 결국 인자로 받는 데이터를 어떻게 안전하게 이스케이핑 해서 전달하느냐의 문제이고, 블로그에서 댓글을 어떻게 잘 표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기도 하다. 실제로 지금 현재 TextCube 1.5는 댓글이 두번 이스케이핑이 되어 '&'가 '&'로 나온다거나 쌍따옴표(")가 '"'로 나오는 문제가 있다. 수정중이긴 하지만 MySQL, PHP, HTML, JavaScript까지의 연타 상황에서는 쉬운 문제만은 아니다. G-Test도 결국 그런 이유에서 나온 테스트 패턴이다. TextCube Wiki에도 나와 있는 코딩 가이드라인에 이런 내용부터 ..

결과물 보고

1차에 이어 2차까지 합쳐서 최종 결과물 보고. 갑자기 사진기를 왜 질렀냐고 물으신다면, 아무래도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사진이나 그림이 있는 것이 좋은 것 같고, 인터넷의 사진들을 첨부하자니 저작권이 걸려서 결국 스스로 만들어 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일부 CCL 달고 나오는 사진들도 이것이 정말 그사람에게 저작권이 있는지 아닌지 모호해서 안전빵을 택하기로. 막 찍기용 17-50(D80 크롭바디니 1.5배 하면 25.5~75)하나, 그리고 밥먹으러가서 찍을 50.4(상반신용이라죠), 마지막으로 접사 및 부르르(VR, 떨림방지) 기능용 105mm micro. 뒤의 두 단렌즈를 약간 빨리 산 느낌도 있습니다. 단렌즈의 발줌이나 칼심도 등등... 좀 힘들군요. 17-50을 역시 자주 끼우고 다닙니다. 망원쪽 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