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4 2

저는 위험인물이었군요.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66&newsid=20080604030112937&cp=hankooki 얼마 전 세상을 경악시켰던 경기 안양 초등생 납치 살해사건 범인 정모(28)씨 사건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게 심리학자들의 대셈岵?분석이다. 단칸 셋방에서 혼자 살던 그는 지난해 12월 초등 여학생 2명을 살해했다. 범행 이 전에는 전화방 도우미를 납치해 성폭행한 사실도 확인됐다. 심리학자들은 "정씨가 극단적인 범죄를 저지른 것은 변태적인 포르노물 심취와 깊은 관계가 있다"며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하지 않은 그에게 포르노물을 통한 그릇된 성의식이 자리잡았고, 결과적으로 끔찍한 범죄를 유발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결혼이 정상적인 성의식의..

나이 서른에 기타를 잡다

초등학교 6학년 즈음이었나, 누님이 통기타를 집에 들고왔고 몰래 도래미파 치면서 놀다가 뒷통수 한대 맞고 한번도 잡아 본적이 없는데, 일렉기타에 USB로 맥북프로에 연결해서 징징징 시도를 하고 있다. 현재 상태는 앰프 프로그램이 레오파드에서 호환성 문제가 생겨서 우여곡절 끝에 겨우 설치, 이후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해당 사이트의 다운로드 속도가 모뎀으로 연결한듯 하여 다운로드 걸어놓고 C코드 잡기 놀이를 했다. 어릴때 초등학교 4학년땐가 하모니카 조금 불었고, 정교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리코더를 했을 뿐 피아노 등의 악기를 정식으로 배운적은 없다. 그러나 언젠가 부터 왠지 모를 악기에 대한 동경이 생겼다랄까. 고딩때 "옥소리 프로"라던가 사캔-88을 국민의 세금(-0-)으로 산 후 미디를 꿍짝꿍짝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