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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표준PC - 2006년 3월 버전

이전에는 듀얼 CPU를 써야 하고 이것을 상사에게 설득 시켜야 한다느니 하다가 최근의 듀얼 코어를 보면서 이제 이 문제는 사라졌구나 생각이 들긴 한다. 약간의 코스트 추가로 이제 개발자는 멀티 시피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러고 나니 욕심이 더 생긴다고 할까나? 아무튼 현재 시점에서 개발자에게 권장되는 장비 스펙을 불러볼까 한다. 물론 UNIX같은 특별한 환경이 아니라 IBM-PC Compatible 환경에 대해.. CPU 당연 듀얼 코어다. 듀얼이 왜 필요하냐고 물으신다면 싱글코어에서는 멀티쓰레딩시의 문제를 잡는게 거의 불가능 하기 때문이라고 하고 싶다. 콘솔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은 물론이고 요즘 유행하는 웹 어플리케이션도 각 콤포넌트가 동시에 돌아줘야 개발타임에 뭔가 꼬여 주기도 한다. 더불어 프로..

Vista CTP - Feb. 2006

Vista의 최신 공개작 2월버전을 설치하였다. 이전에 설치한것은 고대로 날려먹어주는 센스. 이번에 눈여겨 볼것은 역시나 Side Bar라 할 수 있다. 야후위젯(구 Konfabulator)에게 10배쯤 더 점수를 주고 싶지만 화면의 사이드 한쪽을 차지하고 있는(듀얼 환경에서는 몇번 모니터의 사이드를 차지할 것인가를 지정할 수 있다.) 이놈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기대대기도 한다. 자세한 정보들은 아크몬드 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하고 나서 Flip 3D 작업전환을 어떻게 하나 한참을 찾았는데(전에는 퀵슬롯에 아이콘이 존재) Windows+Tab이라고 한다. 역시나 알흠다운 장면을... 더불어 노트북에 엽기적인 장난을 치고 있는 슬라이드쇼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아.. 링크가 ..

IE의 Active X 패치에 불똥이 튄 Flash

드디어 배포가 시작된 IE Active X 관련 업데이트 by EXAKO 뭐 같은 자료를 들고 있기에 구지 올리기 보다는 위의 사이트를 참조하시고... 아무튼 이번 업데이트로 어떤 영향이 생길까 예상하다가 클릭한번 더하는 거야 별 문제 없겠지 내지 자동 실행이야 되고 사용자와의 인터엑션에 클릭 한번 추가니 시장에 큰 영향이 없을거야라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심하다. 일반 유저라면 당분간 이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는 편이 편할 듯 싶다. 이미 설치해 본 유저라면 여기를 들려보시라. 상당히 애로사항이 꽃피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우선 Flash를 이용한 사이트 네비게이션이 완전히 마비가 되어 버렸다. 더불어 몇몇사람에겐 끔찍한 일이 되겠지만.. Flash로 제작된 배너광고의 경우 두번 클릭해야 한다. ..

통? 담기? 스크랩?

참고사이트 네이트의 통~서비스 영구적인 링크 인터넷상에서의 Permernent Link(or Reference) 즉 영원히 존재하는 링크는 과연 존재하는가에 대해 역시나 없다가 정답일 것 같다. 최근 Tatter의 0.9x에서 1.0으로 가는 사람들중에 기존 데이터를 홀라당 날리고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면서 유실되는 Link도 꽤 될것이다. 북마크의 링크들이 1년이 지나면 대략 절반이 무효화 되는데 결국 인터넷상에서 획득한 정보는 어딘가에 스크랩을 하고자 하는 충동이 느껴지게 된다. 펌의 두가지 펌을 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데이터의 저장일 것이다. 필요할 때 다시 찾기 힘든 경우가 많아 로컬 하드에 저장해 두는 대신 자신의 게시판이나 블로그에 올린다. 두번째 이유로 생각할 ..

ASP.NET RSS Toolkit sample

MS Site에 보면 자주 볼 수 있는 블로그 글 리스트를 구현해 보자. 준비물은 ASP.NET RSS Toolkit과 RSS Feed 주소입니다.다운로드는 여기서 영어만 보면 뒷골이 땡기시는 분들을 위해 설치하는 방법도 알려드림다. bin Directory에 설치하는 방법도 있고 GAC(Global Assembly Cache)에 설치하는 방법도 있음다. 아무튼 적당한 곳에 압축을 풀고 bin 디렉토리에 존재하는 "RssToolKit.dll"을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 .NET Framework command line을 실행시켜 "gacutil -i RssToolkit.dll"을 해 주시면 GAC에 등록이 됩니다. 혹은 새로 생성될 웹 프로젝트에서 Bin 폴더에 복사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배포와 관련해..

나의 뿌리를 찾아서??

PSHS, JYSS and KSA 태터의 태그들을 보다가 기가막힌 단어가 보이길래 추적해 보다가 찾은 글이다. 본인은 물론 PSHS시절에 다녔던 사람이고 대학다니다가 군대 갔다가 하다보니 모교가 이름이 바뀌더니 최근에는 저런 상황까지 되어 버리고 말았다. 뭐 썩은 뿌리라고 생각되었는지 처음에 이름 바꿀때도 잘라낼려고 진통이 있었다가 이번에 기어코 일을 치려나 본데... 뭐 자신이 다니는 곳이 "입시학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는 그다지 뭔가를 공유하고 싶지는 않다보니. ~~~~~~~~~ 나에게 있어 "특목고"라는 것은 대입때문에 많은 것들을 접어야 하는 상황을 비켜나게 해 준 존재... 고등학교시절에.. 그것도 대입을 코앞에 두고도 내가 Windows 95 베타를 써볼 수 있었고 윈도두 프로그래밍을 공부..

누가 맞는거야?

웹쪽.. 특히 HTML은 워드로 밖에 만들어 보지 않는 본인으로서는 이번에 태터 스킨을 0.96에서 1.0으로 옮기는데 IE와 Firefox의 차이때문에 돌아가기 일보직전이다. 우선 패딩이 이너냐 아웃터냐 헷갈리게 만드는 자료 Firefox/IE에서 잘 보이도록 수정 by 박상 아무튼 이 링크의 도움으로 이전의 경우 FF에서 홀라당 깨져 보이는 상황을 해소하긴 하였다. 어떤 책에서 Table은 가능한 자제하는 편이 좋다는 말을 얼핏 봐서 0.96의 테이블 투성이의 스킨을 1.0으로 어떻게든 덜테이블화(?)로 Copy&Paste를 하다보니 상당히 헤메고 있다. 현재 상황에선 두가지 방법이 추천될 것인데 일단 0.96스킨을 걍 엎어 써버리는 방법이 첫번째요 조금 기다렸다가 맘에 드는 새로운 스킨을 어디선가 ..

태터 1.0 테스트 시작

겐도사마 테스트 블로그 아직 0.9x에서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지 않는고로 여기의 데이터를 옮기지는 못하여 일단 대기상태입니다. 심지어 설치메뉴얼도 없으니.. (난 어떻게 깐거지? --?) 일단 스킨 약간 손보고(현재 여기서 사용중인 것의 일부분을 포팅했음).. 특히 일별통계 그래프 포팅이 약간 난이도가 있었음. 아무튼 간만에 html과 php와 css작업을 했더니 힘들다는.. 너무 툴에 익숙해져 왔던건가? vi도 이제 사용법이 가물가물. @.@; PS. 최근 글도 없고 잠적상태입니다만 곧 수면위로 부상합니다. 잇힝~~

탈것

작업전선에 뛰어들려고 시작했다가 아기자기한 맛에 계속 달리고(?) 있는 마비노기의 스샷입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타는 펫인 "써러브레드"(혹은 써러빵!)입니다. 길이 이래저래 꼬여있는 바리하급 던전에서 꺼내어 사용해 보니 클리어타임이 30% 줄어버리는 상항까지 발생하는 군요. 사냥중에 말을 사용하는 느낌이 가장 좋았던건 아무래도 진삼국무쌍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장거리를 달려가다 적 근처에서 점프버튼을 누르면 말은 계속 달려나가지만 케릭터가 점프해서 멋있게 착지, 그리고는 필살기 팍 날려주고는... 다굴맞고 사망이던가.. --; 아무튼 마비노기에서 그정도의 느낌은 아니더라도 바람을 가르며 던전을 달리는(;;;) 기분은 좋군요. 음... 더불어.. 당연히 백마도 질렀습니다만 역쉬 스피드감은 써러빵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