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7 2

Open Your Book

직전 글에서 책 링크로 사용한 것이 바로 저 사이트이다. 전에는 서평을 쓸때 온라인스토어의 이미지를 무단도용하였으나 마침 쌍방간 Win-Win이 되는 서비스를 발견하여 사용하였다.Web 2.0 시대에 많은 비지니스 모델이 등장하겠지만 이 사이트의 모델은 상당히 긍정적이다. 반대로 폐쇄적인 서평시스템을 가진 온라인 서점들은 다들 반성좀 해야 할 것이다.나로서는 책 그림이나 구매정보를 쉽게 제공할 수 있고 또한 나의 서평을 쉽게 다른 곳으로 전파할 수 있다라는 장점을 얻을 수 있고 그 사이트로서도 자선기금 마련이긴 하지만 금전적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서점은 직접적으로 매출에 영향을 받을 것이고(유명한 블로거가 빨대를 한번 꼽아주면 적어도 물건의 조회수는 팍팍 올라갈 것이다) 구매자로서는 폭넓은 서평을 통해..

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

[PURE][/PURE] 출판사에서 공짜로 보내주다 보니 읽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려버렸다. 그래도 이런 좋은 책에 대해서 서평은 써 줘야 하지 않을까. 이책을 보고나서 당신의 목표에 다음을 추가하라. "저런 수준의 글을 나도 쓸테다!" 서문에서 조엘이 중요시 하는 것은 글쓰기이다. 글들의 내용도 상당히 고민거리(정답은 아닐것이지만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것들이다)를 주고는 있지만 조엘은 이정도의 글은 쓸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지적한다. 이정도의 책을 읽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는 자신이 이런 글을 써야 하는 의무가 생기는 것이다. 최근 Web 2.0이니 Semantic Web등의 이야기를 한다. 웹 비지니스 모델이나 기술적인 측면의 이야기긴 하지만 그 배경에는 각 개인이 Content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