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깁슨 아저씨가 다리털 깎다 일어난 사고로 진행되는 황당 무개한 사건을 다룬 이야기. 물론 이 글에서 카테고리가 의미하듯 영화를 이야기 하려는 것은 아니다. 나의 최근 고민중 가장 핵심적인 것이 바로 저것이다. 공돌이가 어떤 것들에 반응을 하고 활활 타오르고는 반응을 하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다면 쉽겠지만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대상이 여성(특히 20대 전후반의 아가씨들)인 것 같다. What do women really want? - "사랑해널"님의 블로그 위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다가 발견한 링크이다. 글을 신나게 읽고나서 오 그런갑다.. 한 후 드는 생각은 여성들은 과연 저 글을 읽고 동의를 할까라는 것이었다. 순전히 남자의 시각에서 적힌 글이 아닐까 하는 그리고 남자들만 동의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