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는 메모는 크게 두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우선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라이팅 패드와 시스템 다이어리가 있죠. Writing Pad 오롬시스템 링크를 따라가시면 제가 사용하는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제품 바로 아래에 있는 레터지를 사용하죠. 장당 무려 75원입니다. 그전까진 플라스틱 판에 A4지 끼워서 사용했지만 볼펜 수납이나 페이지가 넘어갔을때 보관등의 이유로 큰맘먹고 지른 놈입니다. 1년 넘게 사용중이네요. 이 메모 도구의 용도라 한다면 사내 즉 책상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행사(미팅 --;)의 기록과 아이디어 스케치입니다. 전자화 되기 직전의 아날로그 데이터이며 덕분에 여기에 쓴것들은 모두 파쇄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뭐 뽀대상으로는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튼튼하고 편리하고.. 물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