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5

RSS Feed의 자동발견 지원하기

테터스킨에 따라서 RSS Feed의 자동발견이 지원되기도 하고 잘못 된것이나 아예 없는 경우가 있네요. 어차피 RSS link를 누른다면 별 문제가 없기도 하지만 FF의 RSS Extension이나 IE7 혹은 전문 RSS Reader에서 자동발견을 지원하도록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우선 사용중인 skin.htm 파일을 엽니다. 태터의 스킨편집기능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title과 head 사이에 적으면 됩니다. [ ##_title_## ] :: [ ##_page_title_## ] skin.htm의 가장 처음 부분입니다. 쉽게 감이 오실껍니다. alternate에 이미 지정이 되어 있는 스킨이라면 상관 없고 없다면 빨간 부분을 추가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title의 인자값으로는 위의 예에..

네이버의 매쉬업?(Mash-up) : Naver OpenAPI

OpenAPI on NAVER 오오... 재미있는 거 발견. 영어사전 같은 간단한 프로그램 짜기 딱 안성맞춤인가... 허나... 매쉬업과는 거리가 멀거 같다. 쿼리 날릴때 키를 같이 넘겨줘야 한단다. 무단도용을 막기 위함인거 같은데... 이렇게 되면 키를 숨기기 위해 쑈~~를 해야 되자누. 걍 개인들이 심심풀이 사전이나 붙이기 딱 안성맞춤. 개인적으론 Half-Closed API에 한표. PS. 그래도 각 포털들이 변하고 있다. 이 변화의 시점에서 시장이 어디로 흘러 갈것인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다. 하지만 그 흐름을 예측하는 것은 더 스릴있다.(대신 죽겠다. ㅠ.ㅠ) PS2. 좀더 활짝 활짝 열라구!

태터의 퍼머넌트 링크 관련: 하위버전 호환성

과거에 아래처럼 링크가 걸리던 것이 http://process.kaist.ac.kr/~gendoh/blog/index.php?pl=126 1.0.x부터는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습니다만 http://process.kaist.ac.kr/~gendoh/blog/126 1.0.2에서부터는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즉 경로가 변경되지 않았다면 0.9x의 링크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비슷하게 RSS Feed 주소의 경우에도 http://process.kaist.ac.kr/~gendoh/blog/index.xml

최근 UV/PV에 대한 분석

유명 블로그에 코멘트나 트랙백 걸기 조회수라던가 특히 코멘트나 트랙백이 활발한 블로그에 코멘트를 적거나 특히 트랙백을 거는 경우 대략 50정도의 조회수가 올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레퍼러 로그에서 Xenix님의 블로그에서 넘어오는 양이 꽤 됩니다. 최근 태터 공식블로그 쪽에서도 지속적으로 넘어 오고 있습니다. 왠만한 채널 하나 뚫을 때 마다 50정도의 hit/일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떨어집니다. 플러그인 발표 얼마전에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뚝딱거린것을 공개한 이후 100정도의 힛트 증가가 측정되었습니다. 특히 약간의 버그가 존재하는 경우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 필요성이 큰 프로그램 같은 것을 공개하면 유입이 꽤 일어나고 소스가 공개되면 몇몇 버그나 기능강화에 대..

APM(Apache+PHP+MySQL)의 문제

APM이라고 한다면 웹서버를 Apache, 비지니스 레이어를 PHP로 하고 데이터는 MySQL을 사용하는 플랫폼이다. 주로 Linux를 OS Platform으로 이용하지만 Windows도 사용된다. 이 블로그에 사용되는 Tattertools도 APM을 기반으로 한다. 최근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APM과 ASP.NET(IIS + ASP + MS-SQL)를 비교 검토해 본적이 있는데 나름대로 각각 충분한 기능성을 보유하고 있고 ASP는 Platform가격이 비싸다는 정도로 APM이 약간 우세한 감이 없지 않으나 다른 측면에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태터가 격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할 때도 가장 걱정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쉬운것이 좋은 것인..